컨실러 팔레트에 복숭아색·레몬색까지 들어있는 건, 사람마다 피부가 칙칙해지는 원인이 다르기 때문이다
검증 결과해설컨실러 컬러 팔레트의 보색 이론부터 제형별(펜슬·팟·리퀴드) 사용법과 부위별 브러시 궁합까지 정리한 튜토리얼. 왜 팔레트에 복숭아색·레몬색까지 들어있는지 그 이유를 짚는다.
영상 분석글 편집부 TrendFeed Desk발행 2026.10.27영상 확인 10.26 09:15
01
리드
컨실러 컬러 팔레트를 열어보면 그린, 보라, 피치, 심지어 레몬색까지 칸칸이 채워져 있다. 이 여러 색이 각각 뭘 위한 건지 제대로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유튜버 '제이시 JAYCEE'는 이걸 보색 이론으로 하나씩 풀어내며, 사람마다 피부가 칙칙해지는 원인이 다르기 때문에 한 팔레트에 여러 색이 같이 들어 있는 거라고 설명한다.
02
재료·수치 분석
무조건 '보라색이 다크서클에 좋다'는 식으로 외워서 쓰면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 있다는 게 이 설명의 핵심이다. 빨간기엔 초록, 파란기엔 주황, 노란기엔 보라가 짝인데, 같은 입꼬리 밑 칙칙함도 사람에 따라 재빛, 푸름기, 붉은기로 원인이 다르기 때문에 자기 피부가 어떤 톤으로 칙칙해지는지부터 확인해야 한다는 것이다. 실제로 피부 톤이 주황기가 많이 도는 편인 제이시는 팔자 부위에 보라색을 올리면 살짝 동동 떠 보일 수 있다며, 보라 대신 밝은 핑크 컬러로 바꿔 쓰는 장면을 직접 보여준다.
제형별로 쓰는 법도 구체적이다. 넓은 부위의 홍조는 도장 브러시로 빠르게, 입 밑처럼 좁은 부위는 펜슬 타입으로 정밀하게 가린다. 특히 솟아오른 트러블 자국은 많이 만질수록 벗겨지니 가운데는 건드리지 않고 테두리만 스치듯 발라야 한다고 짚는다. 펜슬 컨실러는 깎고 바로 쓰지 말고 손등이나 손바닥에 거친 끝을 한번 문질러 체온으로 부드럽게 만든 뒤 쓰는 게 핵심이고, 쓰고 나서 뚜껑을 꼭 닫지 않으면 표면이 말라 다음에 떡지게 발린다는 디테일도 챙긴다. 마지막 원칙은 간단하다. '바를 때는 펴고, 마무리는 두드린다.' 처음부터 두드리면 한 곳에 뭉치고, 계속 밀면 커버력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보색 이론빨강엔 초록(홍조), 파랑엔 주황(다크서클), 노랑엔 보라(칙칙함) 순으로 중화
팔레트의 비밀피치·살구·레몬색이 같이 든 이유는 사람마다 피부 칙칙함의 원인 톤이 다르기 때문
트러블 커버튀어나온 트러블은 가운데 안 건드리고 테두리만 스치듯 발라야 안 벗겨짐
브러시 원칙바를 때는 펴고 마무리는 두드리기, 너무 뻣뻣하면 자극·너무 부드러우면 커버력 저하
00:32
보색 이론으로 컬러 팔레트 이해하기
빨간색 보색은 초록(홍조 중화), 파란색 보색은 주황(다크서클), 노란색 보색은 보라(칙칙함 중화)라고 설명.
02:04
피치·레몬색이 팔레트에 있는 이유
사람마다 피부가 재빛, 푸름기, 붉은기 등 다르게 칙칙해지기 때문에 다양한 보정색이 함께 들어있다고 짚음.
06:11
팔자엔 보라 대신 핑크
주황기가 많은 피부톤엔 보라색을 올리면 동동 떠 보일 수 있어 밝은 핑크 컬러로 대체해 밝히는 장면을 보여줌.
07:36
트러블은 가운데 건드리지 않기
튀어나온 트러블 자국은 건들수록 벗겨지니 테두리만 스치듯 발라야 한다고 설명.
03
영상 캡쳐
영상 캡쳐
02:06 / 16:26
02:06빨간색 보색은 초록(홍조 중화), 파란색 보색은 주황(다크서클), 노란색 보색은 보라(칙칙함 중화)라고 설명.
영상 캡쳐
00:32 / 16:26
00:32빨간색 보색은 초록(홍조 중화), 파란색 보색은 주황(다크서클), 노란색 보색은 보라(칙칙함 중화)라고 설명.
영상 캡쳐
02:04 / 16:26
02:04사람마다 피부가 재빛, 푸름기, 붉은기 등 다르게 칙칙해지기 때문에 다양한 보정색이 함께 들어있다고 짚음.
04
반응·결과
"
언니 그러면 피치나 살구 레몬색은 왜 있어요? 어디에 있어요? 할 수 있는데 그건 적절하게 섞으라는 의도에서 만들어진 팔레트예요.
제이시 JAYCEE · 영상 02:06 · 자막 원문
"
바를 때는 펴고, 마무리는 두드린다. 처음 발라 줄 때부터 계속 두드리면 제품이 한 곳에 뭉치기가 쉽고 그렇다고 계속 문질러서 바르면 커버력이 낮아지겠죠.
제이시 JAYCEE · 영상 15:25 · 자막 원문
05
한줄요약
1컨실러 팔레트의 보색 구성을 빨강-초록, 파랑-주황, 노랑-보라로 정리해 설명한다.
2피치·살구·레몬색까지 팔레트에 들어 있는 건 사람마다 피부가 칙칙해지는 원인 톤이 다르기 때문이라고 짚는다.
3튀어나온 트러블 자국은 가운데를 건드리지 않고 테두리만 스치듯 발라야 벗겨지지 않는다고 설명한다.
4브러시 사용 원칙을 '바를 때는 펴고 마무리는 두드린다'로 정리한다.
06
자주 묻는 질문
Q컨실러 팔레트에 왜 그린, 보라, 피치색까지 다 들어있나요?
A영상은 각 색이 특정 보색을 중화하기 위해 들어있다고 설명한다. 그린은 붉은기(홍조), 오렌지·피치는 푸른 다크서클, 보라는 노란기를 중화하는데, 사람마다 피부가 칙칙해지는 원인 톤이 달라서 여러 색이 함께 구성돼 있다는 것이다.
Q팔자 부위에 보라색 컨실러를 쓰면 오히려 붕 떠 보여요.
A영상에서는 피부톤에 주황기가 많이 도는 사람은 보라색을 올리면 동동 떠 보일 수 있다고 짚는다. 이럴 땐 보라 대신 조금 밝은 핑크 컬러로 바꿔서 발라보는 게 더 자연스러울 수 있다는 설명이다.
07
근거자료
근거자료 · SOURCE✓원본 확인 완료
채널
제이시 JAYCEE
YouTube · @JAYCEEART
영상 제목
무조건 성공하는 컨실러 사용법‼️다크서클,팔자,잡티,트러블 커버부터 제형별 브러시 궁합까지
게시일
2026.10.17
확인일
10.26 09:15
확인 방법
자막 전문 대조
조회수(확인일 기준)
4.1만
원본 영상 열기 ↗내용에 오류가 있나요? 정정 요청 trendfeed.co.kr/correction
08
원본 영상
제이시 JAYCEE · 무조건 성공하는 컨실러 사용법‼️다크서클,팔자,잡티,트러블 커버부터 제형별 브러시 궁합까지원본 채널 게시 상태에 따라 재생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