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방·요리
레시피 영상의 재료비·시간·온도 주장을 확인합니다.
맥모닝 2~3배 싸게, 못생긴 베이컨이 답이었다
'바지 베이컨'(저렴한 비정형 부위) 80g 1,000원 미만으로 맥모닝을 2~3배 싸게 만드는 레시피.
'배달 안 시키게 됐다'는 깐풍치킨마요, 냉동치킨으로 15분 완성
냉동 닭다리살 가공품으로 깐풍치킨·치킨마요덮밥 두 가지를 만드는 레시피.
마늘종 삼겹살솥밥, 팬 바닥까지 긁어먹는 이유가 있었다
삼겹살과 마늘종을 구운 기름 그대로 밥을 짓는 원팬 솥밥. 마늘종은 딱 1분만 튀기듯 구워야 향과 식감이 산다는 설명이 핵심이다.
일본식 카레덮밥, 돼지고기를 두 번 조리하는 이유
돼지 앞다리살을 양파·카레와 함께 25분 찐 뒤, 건져서 다시 센 불에 굽는 2단계 조리법. 그 이유로 영상은 갈변 반응을 짧게 짚고 넘어간다.
소갈비 대신 부채살로, 둘이서 2만원 안 되는 양념갈비
스테이크용 부채살에 칼집을 내 얇게 펴고 소갈비 양념에 재우는 방법. 영상은 둘이서 2만원도 안 되는 가격에 먹을 수 있다고 설명한다.
감자 일곱 개로 만드는 치즈 해시브라운, 핵심은 반죽법
감자 일부는 큐브로 썰고 일부는 삶아 으깨 반죽처럼 섞은 뒤, 모차렐라 치즈를 감싸 튀기는 간식 레시피.
불닭볶음면에 올리브유와 마늘만 더하면 알리오올리오가 된다
불닭볶음면을 삶아 기름기를 뺀 뒤, 올리브유에 마늘과 냉동 새우를 볶아 다시 비벼내는 초간단 변형 레시피.
불닭볶음면에 우유를 부으면 생기는 변화, 두 가지로 확인했다
불닭볶음면과 사리곰탕면을 우유에 끓인 '불닭크림곰탕', 그리고 콘치즈를 올린 '콘치즈불닭볶음면' 두 레시피를 연달아 보여준다.
입맛 없을 때 1~2kg 비운다는 삼겹살 비빔밥 두 가지
삼겹살을 잘게 썰어 부추와 간장 양념에 비벼 먹는 비빔밥, 그리고 돼지고기 고추장볶음을 올린 비빔동 두 가지를 함께 보여준다.
자취방 전 부치기, 비율만 외우면 끝나는 이유
자른 김치·부침가루·물을 1:1:1 비율로 섞어 만드는 김치전, 쌀종이에 재료를 올려 부치는 두 번째 전 레시피를 함께 소개한다.
앞다리살 두루치기, 고기 먼저 익히고 야채는 1분만 볶는 이유
앞다리살 두루치기 레시피. 양념한 고기를 먼저 완전히 볶아 익히고, 야채는 그다음에 넣어 1분만 볶아 숨만 죽이는 순서가 핵심이다.
배추 절임, 짜게 빨리 말고 저염으로 20시간 절이는 이유
배추 절임 레시피. 짜게 짧게 절이는 대신 염도 9~10%의 저염수에 20시간 이상 담가 속까지 균일하게 절이는 방법을 보여준다.
감자는 볶지 않고 20초만 데친다는 호텔식 감자 샐러드
호텔식 감자 샐러드 레시피. 감자채를 볶지 않고 끓는 물에 20초만 데쳐 식감을 살리는 것이 핵심이다.
떡볶이, 떡 먼저 끓이나 양념 먼저 끓이나로 식감이 갈린다
떡볶이 비교 실험. 떡을 먼저 끓이면 전분 때문에 국물이 걸쭉해지고, 양념을 먼저 풀면 국물이 더 맑고 시원해진다는 차이를 보여준다.
집라드유로 만든 간짜장, 돼지비계 기름이 맛을 가른다
집라드유로 만든 간짜장 레시피. 돼지비계를 끓여 만든 라드유에 춘장을 먼저 튀기듯 볶아 향을 입히는 것이 핵심이다.
코스트코 살치살, 100g 3,300원에 20인분 손질하는 법
코스트코 살치살 손질법. 100g 3,300원짜리 부위를 손질해 약 20인분 분량을 만드는 과정을 보여준다.
최강록 vs 장호준 마제소바, 가격 차이만큼 고기양도 다르다
두 셰프 협업 마제소바 비교 리뷰. 가격이 더 비싼 제품 쪽에 고기가 더 많이 들어 있다는 점을 시식으로 확인한다.
새송이버섯 치킨, 튀기지 않고 바삭하게 만드는 손질법
새송이버섯 치킨 레시피. 버섯을 삶은 뒤 돌려깎고 격자 칼집을 내 튀기지 않고도 바삭한 식감을 내는 방법을 보여준다.
13만원 선물용 배와 같은 맛이라는 추황배, 가격은 비공개
추황배라는 배 품종을 소개하는 판매 라이브. 13만원대 배와 맛이 같다고 주장하지만 가격은 영상에서 공개하지 않는다.
제육볶음은 왜 매워졌나, 강레오가 짚은 유래와 조리순서
강레오 셰프가 짚은 제육볶음의 유래와 조리순서. 양념은 원래 돼지 냄새를 잡기 위한 것이었고, 고기는 양념에 재우지 않고 먼저 볶는다는 설명이 핵심이다. 수입육 브랜드 협찬 콘텐츠다.
쪽파김치, 건고추 40g을 물에 불려 가는 이유
쪽파김치 레시피. 건고추 40g을 물에 불려 믹서로 갈아 양념을 만들고, 쪽파 1kg에 양념을 묻혀 완성하는 과정을 보여준다.
닭조림, 설탕으로 먼저 색 입히고 춘장 넣는 이유
닭조림 레시피. 손질한 닭에 소금·설탕으로 먼저 색을 입힌 뒤 춘장을 더해 색감과 감칠맛을 내고, 중약불로 조려 완성하는 과정을 보여준다.
감자탕, 등뼈 데친 후 두 번 뚜껑 덮어 끓이는 이유
감자탕 레시피. 등뼈를 10~15분 데쳐 잡내를 뺀 뒤, 된장과 다시마 육수로 한 시간씩 두 번 끓이고 들깨가루로 마무리하는 과정을 보여준다.
멸치볶음, 기름에 두 번 볶고 설탕 먼저 코팅하는 이유
멸치볶음 레시피. 잔멸치를 마른 팬에 먼저 볶아 가루를 턴 뒤, 마늘기름에 다시 볶고 간장·미림 시럽을 재빨리 버무려 바삭하면서도 촉촉한 식감을 만든다.
무김치라더니 석박지, 절임물은 버리고 헹궈야 하는 이유
영상 제목은 「무김치」지만 실제 자막에서는 「석박지」라고 소개하는 레시피. 무를 소금물에 40분 절인 뒤 절임물을 버리고, 찹쌀가루 풀국과 양념을 믹서에 갈아 버무리는 과정을 보여준다.
호박죽, 찹쌀 안 불리고 호박과 함께 끓이는 이유
호박죽 레시피. 찹쌀을 따로 불리지 않고 삶은 호박과 함께 바로 넣어 20분 끓인 뒤 핸드블렌더로 갈고, 삶은 팥과 소금을 더해 마무리하는 과정을 보여준다.
보쌈 수육, 된장 한 숟가락 넣고 강불 20분+중약불 30분 삶는 법
보쌈 수육 레시피. 오겹살 1.3kg을 된장·대파·월계수잎과 함께 소주를 넣어 강불 20분, 중약불 30분으로 삶아 잡내를 잡는 과정을 보여준다.
오징어고추장찌개 4찬, 쌀뜨물 800ml로 얼큰하게 끓이는 법
오징어고추장찌개를 중심으로 단감 깍두기·고춧잎나물·계란요리까지 네 가지 반찬을 자막 레시피 카드로 소개하는 할머니의 집밥 영상이다.
의정부 제1시장, 김밥·떡볶이·어묵 세트가 9,400원인 이유
경기 북부 최대 규모라는 의정부 제1시장을 돌며 김밥·떡볶이·어묵 세트, 닭꼬치, 오리훈제, 식빵류까지 실제 가격을 짚어가며 먹는 투어 영상이다.
편의점 족발 39,000원, 야식 안주로 고른 건 다른 거였다
편의점에서 안주를 고르는 꽁트 형식 영상. 족발 39,000원, 비엔나 4,400원, 어묵 2,500원, 라면 1,900원 등 가격을 비교한 뒤 실제로는 즉석 편의점 족발을 골라 맥주와 함께 먹는다.
등산하고 남은 삼겹살, 치차론으로 두 번 먹는다
등산 후 삼겹살 김밥을 만들고 남은 통삼겹살을 버리지 않고, 다시 삶아 낮은 온도에서 오래 튀겨 치차론(필리핀식 돼지고기 튀김)으로 만든 뒤 과카몰리·에스키테스(멕시코식 옥수수 샐러드)·까르보 불닭볶음면과 함께 먹는 조합을 보여준다.
사라져가는 식재료 '박', 이영자가 할머니 레시피로 살렸다
사과 신품종 '아리수'를 껍질째 먹고, 여름부터 9월까지만 먹을 수 있다는 식재료 '박'을 할머니가 추석 무렵 해주던 방식 그대로 끓여 먹는 가을 제철 식재료 브이로그다.
과일모찌 질척임의 원인, 저지방 생크림이 아니었다
요즘 유행하는 '과일모찌'를 직접 만들며, 저지방 UHT 크림을 써야 질척해지지 않는다는 점과 찹쌀 반죽을 30g씩 분할해 피를 얇게 싸야 한다는 점을 짚어준다.
계란찜 비법은 '찬물'이 아니라 45도 물이었다
계란에 45~50도 물을 1.5배 비율로 섞어 찜기에 10분 찌고 5분 뜸 들이면 푸딩 같은 질감이 된다는 레시피를 보여준다. 영상 제목은 '50년 베테랑 한식당 사장님'이 알려준 비법이라고 소개하지만, 자막에는 그 출처에 대한 언급이 나오지 않는다.
해장 요리, 남편이 10분에 끝내는 콩나물국
술 마신 다음날 남편이 10분 만에 끓여주는 콩나물 해장국 레시피를 27초에 압축해 보여준다. 대파·다진마늘을 볶다가 양파·고춧가루를 넣고, 국간장·멸치액젓·코인육수로 간을 맞춘 뒤 콩나물과 계란을 넣어 3분만 더 끓이는 순서다.
삼겹살과 배추를 말아 끓이면 전골이 된다
배추와 삼겹살을 겹겹이 쌓아 15분 찐 뒤 돌돌 말아, 사골육수 베이스 국물에 부추·팽이버섯과 함께 끓여 먹는 29초짜리 간단 레시피다.
엽기떡볶이에 짜파게티, '엽떡게티'를 둘이 나눠 먹다 다퉜다
개그맨 김수영과 배우자가 엽기떡볶이에 짜파게티를 더한 '엽떡게티'를 끓여 나눠 먹는 일상 콘텐츠로, 소시지·어묵을 누가 더 먹었는지를 두고 다투는 모습이 자막에 그대로 담겨 있다.
대파 2000g, 제목의 숫자는 자막에 없었다
영상 제목은 대파 2000g만으로 차돌박이 수육을 삶았다고 소개하지만, 자막에서는 정확한 중량 언급 없이 '대파만 갖고 삶는다'는 설명과 마라탕·나베·계란탕에 비견되는 맛 반응만 확인된다.
매끈한 돌만 들추면 낙지, 하루 20마리 넘게 잡았다
표면이 매끈한 돌 밑을 하나씩 들춰 손으로 낙지를 잡는 '해루질' 영상으로, 하루 만에 낙지 20마리를 넘겼고 많게는 30마리까지 잡았을 수 있다고 소개한다.
크랙소금빵 여덟 번 실패 끝에 찾은 3가지 이유
초코 크랙소금빵이 실패하는 이유를 반죽·발효·굽기 3단계로 짚으며, 1차 발효 27도·습도 70%·80분, 굽기는 260도 예열 후 스팀→불 끄고 5분→200도 15분이라는 구체적 수치를 공개한다.
BHC 콰삭모짜킹, 10년 팬이 뿌링클 소스엔 '무조건 노'라 했다
BHC의 신메뉴 '콰삭모짜킹'을 치즐링과 비슷할까 봐 일부러 피해왔다는 10년차 BHC 팬이 드디어 뜯어본다. 여러 소스에 찍어보다 뿌링클 소스와는 안 맞는다고 선을 긋고, 지구가 멸망하는 날 마지막으로 먹고 싶은 음식은 뿌링클 치킨이라는 농담으로 마무리한다.
김천 김밥축제 우승 김밥, 호두가 살캉거린다
10월 넷째 주 편의점 신상 10여 종을 훑는 리뷰. CU가 요리경진대회 1~3등 레시피를 모두 제품화한 유부초밥과, 김천 김밥축제 2회 우승작인 호두마요 제육김밥이 특히 눈에 들어온다. 세븐일레븐의 할인 비빔밥과 이마트24의 콜라보 디저트까지 짧게 훑는다.
이영자가 배추 모종을 막걸리에 담갔다가 심는 이유
배추 모종을 막걸리와 물을 1:1로 섞은 용액에 적셔 심으면 뿌리가 튼튼해지고 벌레가 덜 꾄다는 민간 비법을 소개하며 배추 60개를 심는 농촌 일기. 심은 뒤에는 갈비를 따로 구워 넣는 자신만의 카레로 한 끼를 해결한다.
뚝배기에 남은 열기를 보고, 치즈소스를 떠올렸다
점심에 뚝배기로 만든 치즈폭탄 계란찜을 먹고 치우다가, 그 뚝배기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저녁에는 버터·우유·생크림에 간장·굴소스·케찹·고춧가루·체다치즈가루까지 섞은 투움바 스타일 치즈소스를 직접 만든다. 집에서 튀긴 양념치킨과 배달시킨 명랑핫도그·떡볶이를 몽땅 그 소스에 찍어 먹는다.
낙지 50마리를 노렸던 밤, 세 마리로 끝났다
무인도에서 친구들과 "인당 낙지 50마리"라는 농담 같은 목표를 걸고 돌을 뒤집었지만, 가다구 본인은 세 마리에 그치고 동료들은 각각 13마리, 17마리를 잡으며 성적이 크게 갈렸다. 잡은 낙지를 호롱구이로 구워 먹고, 남은 몇 마리는 친구의 김치찌개에 넣어본 뒤 "낙지 맛은 안 나고 그냥 씹는 맛"이라는 솔직한 평가를 남긴다.
뿌링 치즈볼을 안 좋아한다던 유튜버가 소스 5종을 섞어 찍어먹었다
평소 BHC 뿌링 치즈볼을 즐기지 않는다던 유튜버가 '먹는 영상이 항상 맛있어 보여서' 오랜만에 주문하고, 함께 온 소스 5종을 하나씩 찍어보다 특정 조합에 꽂혀버린다. 후식으로는 신상 디저트 베인의 레몬얼그레이·베리베리 케이크도 함께 맛본다.
맥도날드 빅아치 3세트, 셋이서 한 시간 안에 끝냈다
버거킹 와퍼 3세트 완식에 성공했던 멤버들이 맥도날드 신메뉴 '빅아치' 세트 3개를 한 시간 안에 각자 끝내는 도전에 나선다. 와퍼보다 중량이 30%가량 더 많다는 설명대로, 가장 늦은 멤버도 50분 만에 완식하며 "와퍼보다 훨씬 빡세다"는 평을 남긴다.
버거킹 블랙트러플버거, 노른자가 터지자 더 진해졌다
버거킹의 가을 시즌 신메뉴 블랙트러플치즈버거를 뜯어보니, 화이트트러플 조각 대신 트러플치즈소스를 입힌 구운 버섯 4종과 와퍼와 같은 순쇠고기 패티, 노른자를 그대로 살린 오버이지 달걀후라이가 들어 있었다. 최근 먹은 다른 트러플치즈버거보다 더 진한 맛이라는 평가다.
꽃게탕을 까맣게 끓이는 건 외할아버지 방식이었다
가을 수꽃게로 꽃게탕과 꽃게찜을 만드는 영상. 꽃게탕은 고추장 없이 간장과 된장을 듬뿍 넣어 국물이 거의 까맣게 우러나는 외할아버지식 레시피다. 방송에서 이 레시피를 소개했을 때 시청자들이 "내가 알던 꽃게탕 맛이 아니다"라며 신기해했다는 사연도 함께 들어 있다.
와플도 떡도 아닌 '떡플', 만든 회사 직원이 직접 먹어봤다
카페인중독이 내놓은 신상 디저트 '떡플'(와플 반죽에 인절미 가루를 더한 디저트) 3종을, 콘텐츠팀 직원이 동료와 함께 직접 먹어보며 리뷰한다. 자사 제품 리뷰라는 점은 감안해야 하지만, 각 맛에 어떤 재료가 들어갔는지에 대한 설명은 구체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