챌린지·밈
포맷과 참여자 반응을 있는 그대로 전합니다.
설명만 듣고 캐릭터 맞히기 — '눈꺼풀 반쯤 감긴 대두'는 누구?
단서를 하나씩 듣고 그림으로 맞히는 고전 포맷 — 이번 회차 정답은 징징이·도라에몽.
'가을 제철 음식 랜덤 배달' 챌린지, 멤버들이 받은 건 결국 치킨이었다
제비뽑기로 정한 멤버에게 '가을 제철 음식'을 골라 배달시켜주는 챌린지.
일본 폐교에서 하룻밤, 웃소가 부른 건 '하나코상'이었다
숙소를 숨긴 채 데려간 곳은 일본 시코쿠의 폐교. 화장실 괴담 '하나코상'을 불러보는 의식까지 해본다.
웃소 vs 제작팀 운동회, 마지막 이어달리기서 역전패
웃소 멤버와 제작진이 '랜덤 플레이 댄스'부터 이어달리기까지 겨루는 운동회. 마지막 순서에서 역전패로 마무리됐다.
결혼한 웃소 멤버에게 '남편 수업', 상황극 대처는 몇 점?
결혼한 멤버 태훈에게 랜덤 상황극으로 '남편 대처법'을 테스트해보는 포맷.
질문으로 숫자 맞히기, 정답은 본인의 '만 나이' 27
질문만으로 숨겨진 숫자를 맞히는 게임, 정답은 출제자 본인의 만 나이였다.
사람보다 허수아비가 많은 일본 마을, 숨바꼭질하다 인형에 놀랐다
일본 나고로 마을, 허수아비가 사람보다 많다는 곳에서 벌인 숨바꼭질.
눈 감고 그린 그림 맞히기, 단서는 '동그라미·근육·타이어'
한 명이 그린 그림을 보고 캐릭터를 맞히는 챌린지. '왕', '야구 선수'를 거쳐 '타이어 마스코트' 쪽으로 추측이 좁혀진다.
7년 연애엔 결혼을 미루던 남자, 새 연인과는 6개월 만에 식장으로
7년 연애에도 결혼을 미루던 남자가 헤어진 뒤 새 연인과는 6개월 만에 결혼한다는 애니메이션 단편극.
폰만 주면 착해지는 '순둥이' 현수, 부모가 몰랐던 반전
학교에선 친구들과 말도 안 섞는다는데, 집에서는 '순둥이'로만 보였던 아이. 폰을 뺏기자 전혀 다른 반응이 나온다.
'손절해야 하는 친구 특', 취업 축하에 은근히 자기 자랑 얹는 친구
'~특' 밈 포맷으로 풀어낸 '손절한 친구' 사연 모음. 취업 축하에 자기 자랑을 얹거나, 사진을 몰래 조작해 SNS에 올리는 사례가 등장한다.
'썸몇명' 돈 잘 쓰는 남자 vs 안 쓰는 남자, 결말은 둘 다 반전
연애할 수 있는 상대가 '돈 잘 쓰는 남자'와 '돈 안 쓰는 남자' 둘뿐이라면? 두 시나리오를 나란히 보여주는 비교형 단편극.
몇백짜리 포켓몬카드 찢어도 용서해줘야 하는 '그치만 챌린지' 6탄
친구가 모은 수십만 원짜리 포켓몬 카드를 눈앞에서 자르면서도 '그치만 챌린지'라서 용서받아야 한다는 보물섬표 포맷 6번째 편.
가위바위보에 인생 걸기, 진 사람은 영화 '오디세이' 왕궁까지 가서 왕 사진 찍어오기
단판 가위바위보에서 질 때마다 벌칙이 커지는 토너먼트, 최종 패자는 영화 '오디세이' 촬영지인 이탈리아 섬 왕궁까지 날아가 사진을 찍어와야 했다.
선 하나 넘으면 축구, 넘으면 농구 룰 적용되는 '짬짜면 스포츠'
코트 중앙에 선을 긋고, 한쪽은 축구 룰, 반대쪽은 농구 룰을 적용한 혼합 스포츠 챌린지.
발전된 AI로 같이 사는 형 '가짜 나락' 영상 만들어 올려봤다
AI로 같이 사는 형의 가짜 '하루 브이로그'를 만들어 업로드하고, 본인이 직접 보고 반응하게 만드는 몰카 포맷.
새벽 4시 형 카드 몰래 들고 편의점서 100만원 쓰기 챌린지
형(원식)의 카드를 몰래 챙겨 새벽 4시 편의점에서 100만 원어치 장을 보는 챌린지, 결제 중 은행 부정거래 탐지로 카드가 실제로 정지된다.
3:3 과팅에 갑자기 끌려나간 '여자 1도 모르는' 공대생의 반전 엔딩
3:3 과팅 멤버 한 명이 빠지자 여자와 대화 자체가 안 되는 공대생 친구를 급하게 투입, 결말은 과팅 상대가 아니라 편의점 알바생과의 번호 교환이었다.
'내일 출근하세요' 대사 하나로 거듭 NG 내는 감독과 배우, 진짜 이유는 따로 있었다
고작 '내일 출근하세요'라는 대사 하나를 두고 배우가 과몰입 연기를 거듭하는 촌극, 알고 보니 감독은 직장인의 애환을 담은 진지한 대본을 쓰고 싶었다는 사연극.
깔끔한 줄 알고 룸메 됐는데 알고 보니 '더러운 남자'와 살게 된 사연
청소를 좋아한다며 먼저 다가와 룸메이트가 된 상엽, 함께 살며 하나둘 어긋나는 생활 습관 차이가 결국 동거 파탄으로 번지는 자취생 공감극.
오랜만의 외식 데이트, 여자친구가 화장실만 세 번 가는 이유
오랜만에 외식하러 나온 커플, 여자친구가 화장실을 반복해서 들락거리자 남자친구가 미리 챙겨온 휴대용 비데로 챙겨주는 일상 로맨스.
기억 잃은 남자를 두고 여자친구 vs 카페 사장님, 싸움판에 끼어든 스킨케어 광고
기억을 잃은 남자주인공을 두고 여자친구와 카페 사장님이 '경쟁하자'며 몸싸움까지 벌이다가, 갑자기 스킨케어 세트 홈쇼핑 멘트로 넘어가는 PPL 드라마 패러디.
자기 물건 맡기고 24시간 버틴 '전당포 챌린지', 못 찾은 물건은 기부로
자신의 물건을 전당포에 맡기고 받은 돈으로 24시간을 버티며, 정해진 시간마다 퀴즈를 풀어 물건을 되찾아야 하는 챌린지.
친구가 잘되면 배가 아프다? 거리에서 솔직한 답을 들어봤다
'친구가 잘되면 배 아픈 적 있냐'는 질문에 '절대 없다'는 답과 '열등감은 지울 수 없다'는 답이 한 영상에 같이 담겼다.
'카테고리 제로' 스무고개로 흐른 '지옥의 양세찬 게임', 꼴찌는 파닭 쏜다
제시어를 숨긴 사람에게 스무고개 식으로 질문해 정답을 맞히는 '지옥의 양세찬 게임', 이번엔 오토바이 브랜드를 놓고 온갖 오답이 쏟아졌다.
하락권 따려고 빙고까지 돌린 24시간 매운맛 챌린지, 끝은 매운 짬뽕
밥과 면을 번갈아 먹으며 24시간을 버텨야 하는 매운맛 챌린지, 미니게임에서 이기면 '하락권'으로 다음 끼니의 매운맛 단계를 낮출 수 있다.
'수능 끝나면 내가 1위' 동생의 선전포고, 우리 집 서열 전쟁
수능을 앞둔 고등학생 오빠가 2년째 '집안 서열 1위'를 지키는 가운데, 동생은 '수능만 끝나면 내가 1위'라고 선전포고한다.
코알라 울음소리에 낚인 '오빠'... 소리만 듣고 동물 맞히기 3라운드
정체불명의 동물 울음소리를 듣고 정답을 맞히는 게임, 1라운드 정답은 다름아닌 코알라였다.
'헤드샷' 외치며 긴장 타던 머리 맞히기 게임, 마지막엔 비명으로 끝났다
머리 모양 타겟을 맞히는 게임, 명중할 때마다 '헤드샷'을 외치며 점수를 가늠하다가 마지막 장면은 비명과 함께 끝난다.
아재개그 끝판왕 아빠를 꺾은 고등학생, '칫솔'로 마무리
말장난 대결에서 늘 밀리던 고등학생 아들이, 솔로 이어지는 단어 잇기에서 결국 아빠를 이긴다.
'몇 개 안 남았는데' 숨 막히는 폭탄 피하기, 승자는 믿음의 선택
여러 개 중 하나씩 골라 가며 '폭탄'이 든 것을 피해야 하는 게임, 선택지가 줄어들수록 긴장감이 커진다.
'늑대가 집을 날린 동화' 맞히면 소고기, 돌아온 대답은 '돼지고기 사명제'
소고기를 걸고 낸 동화 제목 퀴즈, '아기 돼지 삼형제'를 떠올리긴 했지만 정답은 전혀 다른 말로 나왔다.
미아방지 끈으로 손 묶은 에이티즈 산·우영, 우정테스트 3번 다 떨어졌다
미아방지용 끈으로 한쪽 손을 묶은 채 하루를 보내는 '손 없는 날' 챌린지.
'사랑해요' 먼저 시켜본 소개팅, 에이티즈 산·우영이 조종한 '아바타 소개팅'
소개팅 상대 앞에서 할 말을 실시간으로 코치해주는 '아바타 소개팅' 포맷.
'신기반기'가 '신내림'으로 들린 에이티즈 산·우영의 조카 이름 짓기
동생의 아들 이름을 짓다가 전부 무속 용어처럼 들려 폭소가 터진 짧은 바이트.
키 180→185로 부풀린 친구, 술자리 실측에서 들통난 반전의 결말
키를 속이다 술자리에서 실측으로 들통난 친구, 반전은 이야기를 전한 화자가 더 컸다는 것.
'187 몸에 163 소녀팔' 믿었다가 역전패, 흑설 팔씨름 썰
키 크고 힘 세 보이는 쪽이 이긴다는 공식이 깨진 팔씨름 한 판.
쇼츠 3개로 구독자 7배 늘린 흑설, '10만 넘으면 최악의 레시피 먹방' 공약
방치됐던 채널이 쇼츠 세 개로 터지자 내건 연말 목표와 벌칙.
여자친구 말 한마디에 아버지 차로 '가로주차' 시도했다가 아우디 긁은 썰
좁은 자리에 자신 있게 들어갔다가 사고로 번진 주차 썰, 피해 금액은 약 300만 원.
'목소리 보고 반했다가 얼굴 보고 실망', 흑설이 전하는 목소리 미남의 비애
전화 너머에선 인기 폭발, 막상 만나면 반응이 달라지는 목소리 미남 썰.
기차에서 수상하게 쳐다보던 여고생들, 창문 입모양 읽어보니 '진짜 크다'
동물원에서 기린 보듯 쳐다보던 시선의 정체는 창문 반사로 들통났다.
포장마차 어묵도 '꼬불이파 vs 길쭉이파', 김강우 부부가 갈렸다
같은 가격인데 모양 때문에 선호가 갈리는 어묵 논쟁 한 토막.
'수능 망쳐도 인생 안 망해' 눈물의 위로, 돌아온 대답은 '나 대학생이야 이 XX야'
수능 앞둔 동생을 다독이던 오빠의 진심 어린 위로가 마지막 한 줄로 뒤집히는 반전 숏.
'기회를 100번 줘도 대답은 같다' 단호한 차임부터 '입뽀뽀' 애교까지, 2분에 압축된 멜로
카페 단골에게 차인 지 2분도 안 돼 새 연인과 데이트, 전화로는 '기억 찾았냐'는 질문까지 쏟아지는 초압축 로맨스극.
삼겹살 쌈장엔 생와사비, 치킨엔 생맥주... 33초짜리 '있어보이는 조합' 치트시트
평범한 음식에 한 가지만 더하면 '있어보이는' 조합이 된다는 33초짜리 치트시트.
사극체로 달래는 아내에 '예뻐 보인다'던 남편, 아침엔 모르는 개밥을 발견했다
술 취해 투덜대던 남편이 '서방님' 소리에 스르륵 녹는 사극 말투 잔소리극.
'아니요 아니요'가 '개짜치는 한남 말투' 됐다, 보물섬 민석이 직접 해명한 유행어 논란
장난으로 반복하던 '아니요 아니요'가 온라인에서 '한남 말투'로 번지자 직접 해명에 나선 민석.
'향수 뿌렸냐' 추궁했다가 역으로 '너 나 좋아하냐' 뒤집힌 남사친, 끝내 대답을 못 했다
향수 냄새를 추궁하다 되돌아온 역질문에 끝까지 말을 못 잇는 쪽이 바뀌는 당황 포인트.
'생각이 많아지셨나요' 오징어게임 명대사 따라 하다 전원 더듬거린 '테무산' 패러디
오징어게임 명대사를 재연하려다 말이 꼬이고 웃음이 터지는 '싼 버전' 패러디극.
'충격적인 사생활 공개' 예고하고 50초 만에 끝, 실제로 본 건 커피 거절과 '월급 안 준다' 협박뿐
거창한 제목과 달리 실제로 공개된 '사생활'은 50초짜리 투닥거림뿐인 반전.
넷플릭스 뜯어보듯 패러디한 '두둥', 비번 공유 걸렸다고 3,500원 더 뜯어갔다
넷플릭스 가격 인상·계정 공유 단속을 통째로 패러디한 '구독료 수금원' 코미디.
월급 들어오자마자 '세금 수금원'이 집까지 찾아와 쓸어갔다, 12월에 또 온다는 예고까지
월급날 집까지 찾아와 세금을 걷어가는 '수금원' 콘셉트로 그린 공제 체감 코미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