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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드
일주일 전 약속은 장염 탓에 깨졌다. 당일 아침까지 설사를 일곱 번 했다던 코미디언 송하빈이, 괴산의 산을 함께 오르자는 '오지브로' 채널의 두 번째 초대에 응해 마침내 산을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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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수치 분석
코미디 프로그램 녹화를 평일에만 소화할 수 있어 주말 등산이 가능하다는 설명으로 시작해, 산행 전 화장실을 가려고 '괴산 자연드림파크 산업단지'의 카페에 들렀다 가는 여유도 보여준다. 정상에서는 각자 재료를 몰래 준비해와 섞는 '랜덤 비빔밥'을 시도하는데, 오지브로는 나물(시래기·도라지·시금치·고사리·감자)을, 송하빈은 고양이 그림이 그려진 참치 캔을 꺼내며 서로 뭘 가져왔는지 맞혀보는 과정이 웃음 포인트다. '지금 밥보다 나물이 더 많겠는데'라는 반응이 나올 정도로 나물 비중이 높았는데도, 둘 다 '맛있다'를 반복한다. 해가 지고 나서는 분위기가 바뀐다. 쉘터 하나로 밤을 지내는 동안 강풍이 몰아쳐 '바람한테 잡아먹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라는 소감이 나올 정도였다고 전한다. 다만 백패킹 2년차라는 송하빈의 경력이 이 강풍에서도 잘 버틴 수준인지, 아니면 운이 좋았던 것인지는 영상만으로 판단하기 어렵다.
게스트 백패킹 경력2년차, 이번이 2번째
결방 사유일주일 전 장염(설사 7회)
식사 방식랜덤 비빔밥(재료 비공개 공수)
야간 상황쉘터 1동, 강풍 지속
01:04
장염 결방 비하인드
일주일 전 약속이 장염(설사 7회)으로 깨졌던 사정을 밝히며 두 번째 산행을 시작한다.
13:46
정상 도착
오르기 싫었던 산을 올라와 '해냈다 해냈다'며 서로 뿌듯함을 나눈다.
16:36
랜덤 비빔밥 재료 공개
서로 몰래 가져온 나물과 고양이 그림 참치캔을 꺼내며 비빔밥을 만든다.
28:33
쉘터에서 강풍과 밤새 사투
쉘터 하나로 자던 중 강풍이 몰아쳐 날아가는 줄 알았다고 돌아본다.
03
영상 캡쳐
04
반응·결과
"1화가 언제였어요? ... 아니 업로드가 2주 전이었는데. 아 진짜 한 달 됐어.
오지브로·송하빈 · 영상 01:02 · 자막 원문
"와 진짜 바람한테 잡아 먹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 날아가는 줄 알았지.
송하빈 · 영상 28:33 · 자막 원문
05
한줄요약
1일주일 전 약속이 장염(설사 7회)으로 깨졌던 사정을 밝히며, 코미디언 송하빈의 두 번째 백패킹 체험이 시작된다.
2각자 몰래 준비해온 재료로 만드는 '랜덤 비빔밥'에서, 나물 양이 밥보다 많았는데도 둘 다 맛있다고 평가한다.
3쉘터 하나로 밤을 보내다 강풍이 몰아쳐, 날아가는 줄 알았을 정도로 흔들렸다고 돌아본다.
06
자주 묻는 질문
Q백패킹 초보가 산 정상 쉘터에서 강풍을 만나면 위험한가요?
A영상에서도 '바람한테 잡아먹히겠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흔들렸다고 전한다. 쉘터는 텐트보다 바람에 약한 구조라, 강풍 예보가 있는 날은 설치 각도와 팩 보강을 평소보다 신경 써야 한다.
Q랜덤 비빔밥처럼 각자 재료를 몰래 가져오는 방식, 뭘 준비하면 좋을까요?
A영상에서는 나물류(시래기·도라지·시금치·고사리)와 단백질(참치캔)이 조합됐을 때 반응이 좋았다. 짐을 나눠 들 수 있다면 나물 비중을 넉넉히 가져가는 쪽이 비벼 먹기에 유리해 보인다.
07
근거자료
근거자료 · SOURCE✓원본 확인 완료
채널
오지브로
YouTube · @ogbro
영상 제목
송하빈과 산속 절벽에서 하룻밤 브이로그 [오지로 초대 EP2]
게시일
2026.10.25
확인일
10.26 15:00
확인 방법
자막 전문 대조
조회수(확인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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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영상
오지브로 · 송하빈과 산속 절벽에서 하룻밤 브이로그 [오지로 초대 EP2]원본 채널 게시 상태에 따라 재생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