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리드
출근 시간과 겹쳐 길이 막혀, 배를 놓칠까 5분 전까지 마음을 졸였다. '산데렐라' 채널이 3년 전 다녀와 너무 예뻐서 다시 와보고 싶었던 외딴섬 구럽도로, 하루에 단 한 번 있는 배를 타러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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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수치 분석
구럽도는 짝수일엔 문갑도에서 바로 가지만 홀수일엔 지도·울도·백아도를 거쳐 한 시간쯤 더 걸린다. 네이버 예약이 안 되는 섬이라 배 안에서 전화로 이장님 댁에 저녁 식사를 예약해두는 게 이곳의 방식이다. 선착장에서 야영지까지는 30~40분, 완만한 길과 가파른 길 두 갈래가 있는데 이번엔 가파른 길을 택했다가 '예쁜 길로 갈 걸' 하고 후회한다. 그늘이 전혀 없는 섬이라 가을·봄 방문을 권하며, 동료가 있다면 타프를 챙기라는 조언도 남긴다. 자리를 잡고 등을 기댈 좌식 의자에 앉아 눈을 잠깐 감으려다 그대로 잠이 들어버렸는데, 새벽 5시에 일어나 긴 하루를 보낸 뒤라 '너무 졸렸어'라며 이 낮잠을 '힐링된 기분'으로 돌아본다. 해 질 녘엔 개머리 언덕에서 '완전 깨끗한 일몰'을 봤다며 백패킹의 재미를 이 장면으로 요약한다. 이 영상에는 패딩 브랜드 협찬 소개가 포함돼 있어, 보온성에 대한 평가는 참고만 하고 실제 구매 전 다른 후기와 비교해보는 게 좋다.
방문3년 전 이후 두 번째
배편하루 1회·홀수일 경유 포함 3.5~4.5시간
식사이장님 댁 전화 예약
선착장→야영지도보 30~40분(두 갈래길)
00:57
하루 한 번뿐인 배 탑승
출근 시간과 겹쳐 길이 막혀 조마조마했지만 5분 전에 배에 탑승한다.
04:04
이장님 댁 식사 예약
네이버 예약이 안 되는 섬이라 배 안에서 전화로 저녁을 예약해둔다.
08:09
가파른 길 선택 후회
완만한 길과 가파른 길 중 가파른 길을 택했다가 '예쁜 길로 갈 걸' 후회한다.
12:36
낮잠이 되어버린 휴식
잠깐 눈을 감으려다 그대로 잠들어, 깬 뒤 '힐링된 기분'이라고 전한다.
03
영상 캡쳐
04
반응·결과
"5분 전에 도착을 해가지고 무사히 이렇게 배에 탑승을 했습니다.
산데렐라 · 영상 00:57 · 자막 원문
"진짜 조용하고 좋다. 진짜 제가 바란 캠핑은 이런 거였던 거야.
산데렐라 · 영상 15:11 · 자막 원문
05
한줄요약
1하루 한 번뿐인 배를 놓칠까 조마조마했지만, 5분 전 무사히 탑승해 3년 만에 구럽도를 다시 찾았다.
2네이버 예약이 안 되는 섬이라 배 안에서 전화로 이장님 댁 저녁 식사를 예약해두는 방식을 썼다.
3잠깐 눈을 감으려다 그대로 잠들었고, 개머리 언덕에서 '완전 깨끗한 일몰'을 봤다며 하루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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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Q하루 한 번만 배가 다니는 섬, 예약이나 식사는 어떻게 해결하나요?
A영상에서는 네이버 예약이 안 되는 섬이라 배 안에서 미리 전화로 이장님 댁이나 민박집에 식사를 예약했다. 외딴섬을 계획한다면 출발 전 연락 가능한 번호를 찾아두는 게 안전하다.
Q그늘이 없는 무인도형 섬에서 야영할 때 뭘 챙기면 좋을까요?
A영상에서는 그늘이 전혀 없어 가을·봄 방문을 추천했고, 동행이 있다면 타프를 챙기라고 조언한다. 혼자라면 해 있는 시간이 긴 걸 감안해 수분과 자외선 대비를 넉넉히 챙기는 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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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자료
근거자료 · SOURCE✓원본 확인 완료
채널
산데렐라 san_derella
YouTube · @san_derella
영상 제목
하루에 한 번만 들어갈 수 있는 외딴섬... 나 혼자 24시간 보내기
게시일
2026.10.18
확인일
10.26 15:00
확인 방법
자막 전문 대조
조회수(확인일 기준)
23.6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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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영상
산데렐라 san_derella · 하루에 한 번만 들어갈 수 있는 외딴섬... 나 혼자 24시간 보내기원본 채널 게시 상태에 따라 재생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