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리드
'오디세우스는 전쟁은 이기고 집에 가는 건데, 난 가위바위보 지고 집에 가는 건데.' 단판 가위바위보에서 진 벌칙이 결국 이탈리아 섬 왕궁까지 날아가는 해외여행이 됐다. 보물섬의 토너먼트가 또 선을 넘었다.
02
재료·수치 분석
시작은 소박했다. 1라운드 벌칙은 냄새나는 비닐을 삭을 때까지 흡입하는 수준. 그런데 질 때마다 벌칙이 한 체급씩 올라간다. 중간 벌칙으로는 포켓몬 1세대 151종을 색칠까지 해서 전부 그려야 했는데, 완성까지 여러 날이 걸렸다고 할 정도로 만만치 않았다. 그리고 최종 벌칙. 영화 '오디세이' 촬영지인 이탈리아 섬 왕궁까지 직접 날아가 영화 속 의상을 입고 사진을 찍어와야 한다. 1시간 반을 걸어 왕궁 정상까지 올라가서 '내가 왕이다'를 외치는 장면으로 벌칙은 완수된다. 국내 심부름에서 시작한 벌칙이 해외 왕복 출장급으로 커지는 과정을 지켜보는 게 이 영상의 전부이자 재미다. 가위바위보 한 판의 무게가 이렇게 묵직해질 수 있다는 걸 이 영상 하나로 확인했다.
1라운드 벌칙냄새나는 비닐 흡입
중간 벌칙포켓몬 151종 손그림(완성까지 수일)
최종 벌칙이탈리아 섬 왕궁 왕복 촬영
00:36
죽음의 가위바위보 대결 시작
진 사람이 냄새나는 비닐을 삭을 때까지 흡입해야 하는 1라운드 벌칙부터 시작해 질 때마다 벌칙이 커지는 토너먼트가 이어진다.
06:21
포켓몬 151종 손그림 벌칙
1세대 포켓몬 151종을 색칠까지 해서 전부 그려야 하는 벌칙이 걸리고, 완성까지 여러 날이 걸렸다고 언급된다.
17:56
최종 벌칙 공개
영화 '오디세이'에 나온 이탈리아 섬 왕궁까지 가서 영화 속 의상을 입고 영상을 찍어오라는 최종 벌칙이 발표된다.
27:25
왕궁 정상에서 왕 사진 완성
1시간 반 동안 왕궁 정상까지 올라가 '내가 왕이다'를 외치며 벌칙을 완수한다.
03
영상 캡쳐
04
반응·결과

"죽음의 가위바위보 대결 시작하겠습니다.
보물섬 · 영상 00:36 · 자막 원문
"오디세우스는 전쟁은 이기고 집 가는 건데, 난 가위바위보 지고 가는 건데.
보물섬 · 영상 23:32 · 자막 원문
05
한줄요약
1가위바위보를 반복할 때마다 벌칙이 '국내 심부름'에서 '해외 촬영'까지 단계적으로 커지는 구조다.
2중간 벌칙이던 포켓몬 151종 손그림은 실제로 완성까지 여러 날이 걸린 것으로 나온다.
3최종 패자는 영화 '오디세이' 촬영지인 이탈리아 섬 왕궁까지 날아가 왕 역할 사진을 찍어왔다.
06
자주 묻는 질문
Q영화 '오디세이'는 어떤 영화인가요?
A영상 속 대화로 보면 그리스 신화 오디세우스(트로이 전쟁 후 귀환하는 왕)를 다룬, 국내에서 '천만 영화'로 언급되는 작품으로 보인다. 정확한 제작 정보는 영상에서 추가로 설명되지 않는다.
Q벌칙 수행에 실제로 며칠이 걸렸나요?
A포켓몬 151종을 그리는 벌칙은 영상 속에서 '7시간', '이틀' 등 여러 시간이 언급되며 하루 만에 끝나지 않았고, 최종 벌칙인 해외 촬영도 비행과 선박 이동을 포함해 1박 이상 소요된 것으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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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자료
근거자료 · SOURCE✓원본 확인 완료
채널
보물섬
YouTube · @bomulsum_g
영상 제목
가위바위보에 인생 걸기 게임!! 진 놈 오디세이 왕궁 가서 사진 찍어오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게시일
2026.10.13
확인일
10.20 10:10
확인 방법
자막 전문 대조
조회수(확인일 기준)
119.8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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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원본 영상
보물섬 · 가위바위보에 인생 걸기 게임!! 진 놈 오디세이 왕궁 가서 사진 찍어오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원본 채널 게시 상태에 따라 재생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