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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만원짜리 엔비디아 노트북, RTX 5090도 못 돌리는 AI모델을 실제로 돌렸다

검증 결과 대체로 사실 엔비디아가 DGX 스파크 칩을 노트북에 담은 'RTX 스파크'를 내놓자, 뻘짓연구소 채널이 벤치마크부터 로컬 AI 모델 실행까지 직접 테스트해 성능을 확인했다.
영상 분석글 편집부 TrendFeed Desk발행 2026.10.26영상 확인 10.20 20:00
01

리드

수천만원짜리 RTX 6,000으로도 안 되는 모델이 있다. 그걸 노트북 한 대가 돌렸다. '뻘짓연구소' 채널이 엔비디아가 DGX 스파크 칩을 노트북에 담은 'RTX 스파크'를 벤치마크부터 로컬 AI 실행까지 직접 테스트했다.

02

재료·수치 분석

핵심은 메모리 구조다. 시스템 메모리와 GPU 전용 메모리(VRAM)를 하나의 풀에서 가변적으로 나눠 쓰는 방식이라 최대 128GB까지 늘릴 수 있다. 'VRAM이 100기가 넘게 필요한 모델은 그 수천만 원 하는 RTX 6,000으로도 안 되는데, 얘는 그게 가능하다는 거예요'라는 말이 이 구조의 의미를 설명한다. 실제로 VRAM 40GB 이상을 쓰는 이미지생성 모델을 돌려봤는데, 32GB인 RTX 5090 데스크탑으로는 아예 안 되는 모델이 작업관리자 화면과 함께 실제로 돌아갔다. 'RTX 5090으로도 못 돌리는 모델을 이 노트북 하나가 돌렸다는 겁니다. 물론 느리긴 하지만요'라는 평가가 그 결과를 정리한다.

그런데 이게 만능은 아니다. CPU가 ARM 기반이라 인텔·AMD용으로 만들어진 x86 프로그램은 에뮬레이션으로 돌아가는데, Cinebench 2024 기준으로 네이티브보다 약 40% 성능이 떨어졌다. 3D마크·게임 실측에서는 쿠다코어가 데스크탑 RTX 5070과 같은 6,144개임에도 그만큼의 성능이 나오지 않아, 데스크탑 RTX 5060~5050급 정도에 머물렀다. 게임용으로 보면 가격 대비 실망스러울 수 있다는 뜻이다. 128GB 모델 기준 1000만원대라는 가격도 일반 소비자용은 분명히 아니다. 결국 이 노트북의 정체성은 게임이 아니라 '큰 AI 모델을 로컬에서 돌릴 수 있다는 것 자체'에 있다는 게 이 리뷰의 결론이다.

통합 메모리 최대 용량128GB(시스템·GPU 메모리 가변 분배)
GPU 쿠다코어6,144개(데스크탑 RTX 5070과 동일 수)
ARM 에뮬레이션 성능 손실Cinebench 2024 기준 약 40%
실행 성공한 이미지생성 모델 VRAM40GB대(RTX 5090 32GB로는 불가)
01:18
공유 메모리 구조 소개
시스템 메모리와 GPU 전용 메모리(VRAM)를 하나의 풀에서 가변적으로 나눠 쓰는 구조로, 최대 128GB까지 늘릴 수 있다.
01:56
GPU 스펙 확인
엔비디아 블랙웰 RTX 50 시리즈 기반 GPU로 6,144개 쿠다코어를 갖춰 데스크탑 RTX 5070과 코어 수가 같다고 확인했다.
03:18
ARM 네이티브 vs 호환모드 벤치마크
Cinebench 2024 기준 x64 호환 실행이 네이티브보다 약 40% 성능이 떨어지는 걸 직접 비교했다.
13:33
대형 이미지생성 모델 실행
VRAM 40GB 이상을 쓰는 이미지생성 모델을 실제로 돌려, RTX 5090(32GB)으로는 못 돌리는 모델이 이 노트북에서는 돌아가는 걸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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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캡쳐

영상 캡쳐
01:18 / 15:58
01:18시스템 메모리와 GPU 전용 메모리(VRAM)를 하나의 풀에서 가변적으로 나눠 쓰는 구조로, 최대 128GB까지 늘릴 수 있다.
영상 캡쳐
01:56 / 15:58
01:56엔비디아 블랙웰 RTX 50 시리즈 기반 GPU로 6,144개 쿠다코어를 갖춰 데스크탑 RTX 5070과 코어 수가 같다고 확인했다.
영상 캡쳐
03:18 / 15:58
03:18Cinebench 2024 기준 x64 호환 실행이 네이티브보다 약 40% 성능이 떨어지는 걸 직접 비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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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응·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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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AM이 100기가 넘게 필요한 모델은 그 수천만 원 하는 RTX 6,000으로도 안 되는데, 얘는 그게 가능하다는 거예요.

뻘짓연구소 · 영상 01:29 · 자막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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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X 5090으로도 못 돌리는 모델을 이 노트북 하나가 돌렸다는 겁니다. 물론 느리긴 하지만요.

뻘짓연구소 · 영상 13:39 · 자막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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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요약

1RTX 스파크는 시스템 메모리와 GPU 메모리를 최대 128GB 안에서 가변적으로 나눠 쓸 수 있어, VRAM이 많이 필요한 AI 모델을 돌리는 데 특화됐다.
2ARM 네이티브가 아닌 x64 호환 모드로 돌리면 Cinebench 2024 기준 성능이 약 40% 떨어진다.
3VRAM 40GB 이상이 필요한 이미지생성 모델을 실제로 실행해, 32GB인 RTX 5090 데스크탑으로도 못 돌리는 모델을 돌리는 걸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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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Q그럼 게임용 노트북보다 성능이 좋은 건가요?
A아니다. 3D마크·게임 실측에서는 데스크탑 RTX 5060~5050급 정도로, 쿠다코어 수만큼의 성능이 나오진 않았다고 채널은 밝혔다. 이 제품의 강점은 게임이 아니라 큰 AI 모델을 '돌릴 수 있다'는 것 자체다.
Q왜 호환 모드에서 성능이 떨어지나요?
ACPU가 ARM 기반이라 인텔·AMD용으로 만들어진 x86 프로그램은 에뮬레이션으로 돌아가기 때문이다. 영상에서는 ARM 네이티브로 포팅된 프로그램(포토샵, 프리미어 등)은 문제가 없었지만, 호환 모드 자체는 약 40%의 성능 손실이 있다고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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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자료

근거자료 · SOURCE✓원본 확인 완료
채널
뻘짓연구소 BullsLab
YouTube · @BullsLab
영상 제목
싼데 비싸다, 엔비디아가 만든 1000만원짜리 노트북
게시일
2026.10.19
확인일
10.20 20:00
확인 방법
자막 전문 대조 · Cinebench·3DMark·로컬 AI 모델 실행 실측
조회수(확인일 기준)
23.7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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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영상

뻘짓연구소 BullsLab · 싼데 비싸다, 엔비디아가 만든 1000만원짜리 노트북원본 채널 게시 상태에 따라 재생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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