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리드
밥 한 그릇이 아니라 1~2kg을 비운다는 비빔밥 두 가지다. 평소보다 작게 자른 삼겹살을 부추, 간장 양념으로 비빈 비빔밥이 먼저 나오고, 돼지고기를 고추장에 볶아 우동사리와 섞은 비빔동이 뒤따른다.
02
재료·수치 분석
고기를 작게 써는 것 하나로 비벼 먹는 맛이 달라진다는 설명이 눈에 걸린다. 잘게 자른 삼겹살은 부추와 뒤섞이기 쉬워 한 숟갈에 고루 섞이고, 간장·멸치액젓·설탕·참기름으로만 간을 해 자극적이지 않다. 두 번째 비빔동은 고추장과 굴소스로 볶은 돼지고기가 매운맛을 책임지는 쪽인데, '1~2kg은 그냥 비운다'는 표현은 채널이 쓴 말을 그대로 옮긴 것일 뿐, 실제 섭취량을 이 글이 확인한 것은 아니다.
레시피 수2가지
삼겹살 사용량두 줄(작게 절단)
양념 재료간장 등 여러 가지
00:09
밥에 부추·삼겹살 올리기
밥에 부추를 썰어 올리고, 평소보다 작게 자른 삼겹살을 구워 올린다.
00:16
간장 양념으로 비비기
진간장·멸치액젓·설탕·참기름 등으로 양념해 비빈다.
00:29
돼지고기 고추장볶음
돼지고기 150g을 고추장·굴소스 등 양념에 볶는다.
00:40
우동사리와 비빔동 완성
우동사리에 돼지고기볶음과 부추를 올려 비빈다.
03
영상 캡쳐
04
반응·결과

"와, 이거 진짜 맛있습니다.
자취요리신 simple cooking · 영상 00:50 · 자막 원문
05
한줄요약
1삼겹살을 평소보다 작게 잘라 구우면 부추와 비비기 좋다고 설명한다.
2간장·액젓·설탕·참기름 등으로 간단히 양념해 완성한다.
3두 번째 레시피는 돼지고기를 고추장에 볶아 우동사리·부추와 비벼 덮밥처럼 낸다.
06
자주 묻는 질문
Q두 비빔밥의 차이는 뭔가요?
A첫 번째는 삼겹살과 부추를 간장 양념으로 비빈 비빔밥, 두 번째는 돼지고기를 고추장에 볶아 우동사리와 비빈 비빔동이다.
Q매운 음식을 못 먹어도 괜찮나요?
A두 번째 비빔동에는 고추장이 들어가지만, 첫 번째 비빔밥은 간장 베이스라 덜 자극적이다.
Q'1~2kg는 그냥 비운다'는 말을 검증했나요?
A아니다. 채널이 쓴 표현을 그대로 전달했을 뿐 실제 섭취량을 확인하지는 않았다(그래서 '해설'로 표기한다).
07
근거자료
근거자료 · SOURCE✓원본 확인 완료
채널
자취요리신 simple cooking
YouTube · @자취요리신simplecooking
영상 제목
삼겹살 이렇게 비벼 먹으면 진짜 미칩니다.
게시일
2026.10.09
확인일
10.19 14:30
확인 방법
자막 전문 대조
조회수(확인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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